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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드웨어 CEO, 올해 한국지사 최대성과 올릴 것 2010.03.19

라드웨어 로이 지사펠 CEO 방한


라드웨어코리아(지사장 김도건)는 알테온 인수 이후 1년 동안의 성과와 한국지사 설립 10주년을 격려 및 축하하기 위해 로이 지사펠(Roy Zisapel) 라드웨어 본사 CEO가 방한했다고 밝혔다.


라드웨어 코리아는 지난 해 3월 30일 노텔로부터 알테온 사업부를 인수한 이후 알테온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이로 인해 알테온 신제품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1년이 안된 시점에서 신제품 알테온 ADC 플랫폼 3종을 출시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20Gbp 성능의 하이엔드 ADC 제품인 ‘알테온 5412’의 경우, 국내에서 현재까지 SK그룹, 농협 등을 비롯한 주요 대기업, 금융권, 대학 고객사에 20여대 이상이 판매되는 성과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에는 알테온 4 시리즈 신제품 ‘알테온 4408’과 ‘알테온 4416’을 선보이면서 로우엔드-미드레인지-하이엔드에 이르는 알테온 제품 풀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김도건 라드웨어 코리아 지사장은 “알테온인 가장 많이 팔린 시점을 보면 2001~2002년으로 보고 있는데, 현재 근접한 수치까지 왔다”면서 “라인업이 로우에서 미들 하이엔드까지 전부 나왔으며, 특히 5412 시리즈의 경우 가장 많이 보급된 3408을 가장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기 때문에 올해 가가장 높은 실적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로이 지사펠 라드웨어 CEO는 “알테온 시리즈에서 VM웨어와 호환되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인 V아답타와 버츄얼디렉터의 기능을 이용하면 클라우드 컴퓨팅의 효과를 최대화 할 수 있다”면서 “사설 클라우드에서 이 기능을 이용하면 사용량을 초과했을 때 공공 클라우드와 정지 없는 서비스를 이어갈 수 있다”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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