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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시큐리티, ‘ISC WEST 엑스포 2010’ 참가 2010.03.22

해외 전시회 꾸준히 참여, 해외 시장 진출의 영업기반 확보에 주력


보안관리 전문기업 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는 오는 23일부터 3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샌드 엑스포 컨벤션센터(The Sands Expo and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되는 ‘ISC WEST 엑스포 2010’에 국내 정보보안업체로는 유일하게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세계 3대 보안전시회 중 하나인 ‘ISC WEST 엑스포 2010’에서 이글루시큐리티는 전세계 보안관련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작년에 출시한 융복합보안관제솔루션(Converged Security Management) ‘라이거(LIGER)-1’ 및 ‘스파이더 TM’과 ‘3D 전용 보안관제콘솔’을 선보이고 해외 진출에 더 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득춘 대표를 비롯해 R&D총괄 부문장 및 올해 신설된 해외사업부 등 관련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글루시큐리티는 ‘ISC WEST 엑스포 2010’을 통해 전 세계 보안시장 동향을 파악하는 한편 자사의 우수한 솔루션을 해외 시장에 적극 알리고, 해외 진출로의 영업 기반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에 이득춘 대표는 “이글루시큐리티는 국내에서 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보안관리 분야의 No.1 자리를 고수하며 대한민국 보안관리 분야의 대표로 인정받고 있다”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자신 있게 소개 할만한 제품 기술력을 구비한 만큼 해외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글루시큐리티는 3월 초 일본에서 진행된 일본 ‘정보 보안 전시회 2010’ 참가를 시작으로 오는 5월 일본 동경의 ‘IST 2010’ 등 전세계 보안 전문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해외시장에 이글루시큐리티와 자사 제품 홍보에 주력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비롯해 ‘Global Total Safety Company’로의 기반 확립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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