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BP, 한국IBM과 IT서비스 관리 위한 시스템 구축 실시 | 2010.03.22 |
IT 운영 인프라를 고객 비즈니스 중심의 모델로 강화
NHN Business Platform(사장 최휘영, 이하 ‘NBP’)는 한국IBM(대표 이휘성)과 IT 서비스 관리를 위한 ITSM 컨설팅 및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NBP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IT 운영 인프라를 보다 고객 비즈니스 중심의 서비스 관리체계로 강화해 고객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꾀하고자 한다. 또 비즈니스 글로벌 확장에 대응할 수 있는 운영 체계를 구성하고, IT 서비스 관리체제를 최적화할 계획이다. NBP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한 IT 서비스 관리시스템 구축뿐만 아니라 IT 서비스 관리체계의 방향성 및 가치를 정립하고, 비즈니스와 연계되는 서비스 카탈로그 중심의 접근으로 IT 운영 인프라 및 관리 역량을 NHN 비즈니스 중심의 모델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사용이 쉬운 시스템을 구현하고 프로세스를 정형화해 빠른 변화를 주도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에 김정훈 NBP IT운영센터장은 “이번 IT서비스 관리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NBP IT 운영 인프라 및 관리 역량뿐만 아니라 NHN 비즈니스 중심의 서비스 카탈로그를 개발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면서 “이번 프로젝트는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에 대한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투자 의지를 반영하는 것으로 앞으로도 IBM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 만족을 위한 전략적 시스템 강화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원종 한국IBM GTS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한국IBM은 단순한 ITSM 컨설팅이 아닌, IT 관리 전반을 포괄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NBP 고객 서비스의 지속적인 향상 및 IT 서비스 관리체제의 최적화를 유지할 것”이라며 “국내 최대 인터넷기업의 IT서비스 관리 컨설팅과 시스템 구축을 실시한다는 것만으로도 한국IBM의 기술력과 입지를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한편 인터넷기업 NHN의 계열사인 NBP는 지난해 5월 온라인 광고영업과 마케팅 플랫폼, 그리고 IT인프라부문을 분할하여 출범한 법인으로, 현재 서버, 네트워크, 데이터 센터 등의 인프라 관리 서비스와 네이버 광고영업을 담당하고 있다. IT서비스사업본부에서는 네이버, 한게임, 네이버쥬니어 등 기존 서비스뿐만 아니라 NHN이 추진하고자 하는 신규 서비스들이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내세우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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