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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코트, 호주 클라우드 보안 데이터 센터 설립 2010.03.22

웹펄스 서비스 강화될 듯


블루코트 코리아(지사장 전수홍)는 클라우드 기반의 블루코트 웹펄스 협업 방어 시스템을 한 단계 향상시키기 위해 다섯 번째 데이터 센터를 호주에 설립했다고 최근 밝혔다.


새로운 데이터 센터는 빠른 속도로 진화하는 웹 기반 위협에 대한 웹 인텔리전스와 보안을 강화함과 동시에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고객들이 보다 빠르게 다이내믹 등급 평가 결과를 받을 수 있게 한다.


블루코트 웹필터와 연동되는 웹펄스 서비스는 웹 보안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맬웨어 위협 감지와 URL의 카테고리 식별을 가장 빠르게 제공한다. 블루코트 웹펄스 서비스는 업계 최고수준의 웹 인텔리전스, 위협에 대한 심층 분석, 뛰어난 맬웨어 감지 기술 등을 활용, 다양한 사이트와 링크를 통해 유입되는 맬웨어, 피싱을 비롯, 다양한 맬웨어 콘텐츠를 식별할 수 있다.


식별 및 분석 결과는 전 세계에 퍼져 있는 6천 2백만 사용자에게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된다. 웹펄스 서비스는 업데이트를 위한 특정 소프트웨어의 추가 다운로드를 요구하지 않는다.  또한, 신규 혹은 업데이트된 보안 정보는 웹펄스 서비스로 추가되어, 하드웨어의 확장이나 추가 없이도 모든 블루코트 고객들이 즉각적인 보호와 확장된 보안 아키텍처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한다.


호주 데이터 센터의 설립으로, 웹펄스 데이터센터는 미국, 유럽, 아시아에 위치한 기존의 데이터 센터 4개를 포함해 총 5개로 늘어났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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