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안부, ‘2010 유비쿼터스 기반 공공서비스 시범사업’ 추진 | 2010.03.23 | |
‘u-어린이안전 서비스’ 등 생활안전 서비스 본격 제공
이번 사업을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는 ▲u-어린이안전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모니터링 ▲해상수입화물 관리체계 구축 ▲통합기상관측환경 구축 등 4개이며,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신규서비스 3~4개를 추가 발굴해 4월중 사업을 발주할 계획이다. 특히 u-어린이안전 서비스는 그간 유사서비스가 각 지자체나 학교 단위로 추진되던 단점을 보완해 인공위성을 이용한 위치추적기술(GPS)을 활용하고, 전국에 설치된 CCTV를 연동하는 등 언제·어디서나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표준모델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장기적으로 민간의 투자를 유도하여 서비스 대상을 부녀자, 치매노인까지 확대하고 서비스 장소도 놀이터·지하주차장까지 확산을 추진한다. 행안부는 ‘유비쿼터스 기반 공공서비스 시범사업’을 수행함에 있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처, 지자체에 대한 기술지원을 강화해 이용자인 국민의 만족도를 높이고, 전자정부 등 기존 정보시스템과의 연계·공유를 강화해 서비스 활용도 제고를 통한 예산절감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정부 관련부처, 지자체 및 산업계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유비쿼터스 기술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고, ‘개도국 정보화전문가 초청연수 사업’ 등 행안부의 국제협력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관련 기업의 해외수출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