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콘스토어, 풀무원-빙그레 DR센터 구축 완료 | 2010.03.25 |
유통업계 재해복구 솔루션 잇달아 구축
팔콘스토어코리아(대표 하만정)는 최근 풀무원, 빙그레 등 유수의 기업에 재해복구(DR) 솔루션을 잇달아 공급했다고 밝혔다. 근래 들어 예측할 수 없는 전산장애, 지진, 자연재해 등으로 인해 재해복구가 데이터센터의 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팔콘스토어코리아 측은 장애 또는 재해 발생 시 데이터 손실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복구가 가능하도록 해주는 CDP(Continuous Data Protection) 및 NSS 솔루션 기술을 통해 이런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회사 측은 그 예로, 풀무원의 경우 메인 센터 및 재해복구 센터에 팔콘스토어 CDP 솔루션 구축, 기존 2일이 소요되던 복구 시간을 2시간 이내로 크게 단축했다고 밝혔다. 팔콘스토어CDP 솔루션은 변경된 데이터를 계속해서 추적, 별도의 저장장치에 저장하는 방식으로 메인 센터의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DR센터에 복제하게 해준다. 풀무원은 이를 통해 재난 시 신속하게 복구하도록 함으로써 영향을 최소화하고 주문 손실을 막을 수 있게 되었다는 주장이다. 또한 빙그레는 팔콘스토어 NSS 솔루션을 통해 재해복구 시스템을 구축, ERP 및 주요 업무 시스템의 업무 연속성을 보장할 수 있게 되었고, 남양주 주센터와 김해 공장 간에 네트워크 기반으로 DR센터를 구축하여 재해 발생시에도 1시간 이내 서비스를 재개할 수 있도록 됐다고 덧붙였다. 팔콘스토어코리아 하만정 대표는 "백업 및 재해 복구는 데이터센터에서 많은 비용과 시간을 차지하는 부분이다. 특히 유통부문은 시장에의 대응이 빨라야 하기 때문에 단 며칠 동안의 비즈니스 공백이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팔콘스토어는 실시간 백업과 즉각적인 복구가 가능한 신기술인 CDP 등 최고 수준의 솔루션을 통해 고객의 비즈니스 연속성 니즈를 해결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