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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넷소프트, 개인용 SW 자산관리 시스템 개발 완료 2010.03.25

저작권법 개정 따라 관심 높을 것


프로넷소프트는 25일 개인용 소프트웨어 자산관리 시스템인 “PropertyIT Desktop v.1.0”을 개발 완료 했다고 밝혔다.


대부분 사람들은 사내에서 각자 PC에 설치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정보 및 소프트웨어의 상용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쉽지가 않아, 자신이 설치한 소프트웨어가 정품인지 불법 복제품인지를 구분하지 못하고 사용하고 있다. 이 결과로 개인 및 기업에서의 소프트웨어 불법복제품 사용이 늘고 소프트웨어 관리 소홀에 따른 법률적, 경제적인 피해와 손실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에 프로넷소프트는 개인 PC에 설치된 정품 소프트웨어 자산 현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개인용 ‘PropertyIT Desktop v.1.0’을 개발완료하고 출시했다고 밝혔다.


PropertyIT Desktop v.1.0은 개인 PC에 설치하여 바로 사용 할 수 있으며, 설치 즉시 PC의 소프트웨어 자산현황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해당 PC에서 설치된 소프트웨어를 상업용과 Free 소프트웨어로 분류해 주는 특징이 있으며, 설치한 소프트웨어가 상업용 소프트웨어 일 경우에는 해당 소프트웨어의 가격을 표시해 주는 기능이 있다.


프로넷소프트 측 관계자는 “기업용, 개인용 PropertyIT 시스템은 고객의 요구사항을 더욱 반영하여 계속 진화할 예정이며, 소프트웨어 구매이력시스템(PIMS Enterprise v.2.0)과 연동하여 대규모 소프트웨어 자산 관리 솔루션으로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로넷소프트는 개정된 저작권법에 따른 소프트웨어 관리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어 소프트웨어자산관리시스템에 대하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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