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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지멘스코리아, 강남구 역삼동으로 사무실 이전 2010.03.25

2년 만에 사무실 이전


글로벌 통신 솔루션 기업 노키아지멘스코리아(대표 원재준)가 오는 3월 29일 강남구 역삼동 메리츠 타워로 사무실을 이전한다. 노키아지멘스코리아는 지난 2008년 4월 국내법인 출범과 함께 분당 수내동에 위치한 휴맥스 빌딩에 입주하여 현재까지 약 2년간 사업을 운영해왔다.


노키아지멘스코리아 원재준 대표는 “국내 사업을 확대해 나감에 따라 영업환경을 개선하고 향후의 조직확장에 대비하기 위해 사무실 이전을 결정했다”며 “사무실 이전으로 여러 고객 및 파트너들과의 접근성이 보다 높아져, 영업 활동 및 사업 추진이 더욱 효과적으로 진행되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노키아지멘스코리아는 캐리어 이더넷 및 LTE, 광전송 등을 주력사업으로 설정하여 영업력을 강화하고 있는데, 이에 따른 유관 업체들과의 협력 및 대고객 활동 등이 IT의 메카인 테헤란로 인근으로의 사무실 이전을 통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운 사무실 주소지는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25-2, 메리츠 타워 7층이며 대표전화는 ┖02-3450-6500┖이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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