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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외환은행에 BIG-IP 공급 2010.03.25

BIG-IP 3600 구축


F5 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김인교, 이하 F5)가 외환은행(행장 래리 클레인)에 BIG-IP 3600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창립 42주년을 맞이한 외환은행은 아시아, 미주, 유럽 등 전 세계에 약 7,000여 직원들을 보유한 글로벌 은행으로 활발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외환은행은 국내는 물론 해외 지사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내부 인트라넷을 통한 업무 지원에 있어 원활한 지원이 필요했다.


외환은행은 새로운 그룹웨어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개발해 업무에 적용했으나, 다양한 웹 애플리케이션 콘텐츠에 따른 데이터 급증으로 기존 L4 스위치로는 트래픽 처리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외환은행은 사용자의 응답 속도를 높이고, 각종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보다 원활히 할 수 있도록 높은 쓰루풋을 제공하는 웹 가속 기능을 고려하게 됐다.

 

이에 외환은행은 국내외 주요 업체들이 참여한 벤치마킹 테스트를 거쳐 BIG-IP 3600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BIG-IP는 기본적인 트래픽 로드 밸런싱 외에도 압축, 캐싱, 브라우저 컨트롤 등의 기능들을 통합 구현해 외환은행이 필요로 하는 요구 사항들을 충족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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