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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스타, 복구전문 프로그램 ‘아이티스타 리커버리’ 제공 2010.03.25

백신 설치는 필수...파일유실 피해 예방 위해 ‘리커버리’도 설치해야


티지에스는 새로운 브랜드 아이티스타(대표 안창주, IT STAR)를 통해 그 동안의 A/S 요청 중 프로그램의 복구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지출되는 고객들을 위해, 전용 복구 프로그램 ‘아이티스타 리커버리’를 제공 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이티스타에서 제공하는 ‘리커버리’ 프로그램은 최근의 바이러스나 소프트웨어 오작동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프로그램 복구를 위해 시간과 비용을 들인다는 단점을 줄이기 위해 그 간의 애프터서비스의 경험을 살려 개발 됐다. 이와 관련 아이티스타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소프트웨어의 고장으로 의뢰를 하는 많은 고객들은 바이러스로 인한 프로그램 오류일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하지만 막상 점검을 하면 바이러스로 인해 부팅파일이나 시스템파일이 손상돼 있는 경우가 많고, 불량 섹터 등의 하드기기 자체의 오류인 경우도 많다.


이 경우 백신으로 치료가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이미 감염도가 높은 경우 데이터를 복구하기 어렵게 되고, 기존의 방법으로 복구를 한다 해도 일정부분 파일을 유실할 수밖에 없게 된다.


또한 최근에 컴퓨터를 구입하게 되면 설치가 필수인 백신은 개인에게 무료로 배포하고 있어 실시간 감시 기능을 이용해 컴퓨터를 이용한다면 이유 없이 컴퓨터가 느려지고 치명적인 파일유실 같은 피해를 대부분 예방 할 수 있다고 권고하면서, 그 외 오류를 대비해 복구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이 현명하다.


더불어 백신프로그램처럼 보이는 스파이웨어 등은 컴퓨터의 성능을 저해하거나 불필요한 리소스의 사용을 유발 시킬 수 있고, 좀비PC의 위험성도 있어 전체적인 프로그램에 악영향을 주게 되어 복구프로그램의 중요성이 더 부각 되고 있다.


이에 최준호 아이티스타 이사는 “소프트웨어의 오류로 애프터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경우 대부분 인터넷 서핑 등을 통해 이것저것 프로그램을 받는 경우가 많다”며 “컴퓨터 사용 중 갑자기 다운되거나 재부팅되는 현상이 반복되면 치명적인 오류로 파일 복구가 어려울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이티스타 홈페이지(www.itstarho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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