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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밸리, 올해도 지속적인 해외로의 수출계약 이뤄 2010.03.26

일본, 중국, 브라질 등 수출계약...호주 등 신규 파트너도 구축


웨어밸리(대표 손삼수)는 2009년에 이어 2010년에 들어서 일본시장에서 도시바, 시미즈건설, KDDI 등에서 추가물량을 확보하기 시작했고, 말레이시아 국립 최대 병원인 UMMC 수주, 브라질 최대 정부보안 기관인 INFOSEG 수주를 비롯해 중국 차이나유니콤에 POC를 통과하면서, 중국최대 이동통신사인 차이나모바일 또한 POC를 준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POC란 고객이 제품을 선정할 때 필요한 기능 및 품질요구사항이 맞는가를 일정기간 테스트하는 과정이며, 이후 계약에 의해 구매가 이루어지는 과정이다.

 

이에 웨어밸리 측은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시장에 선진시스템 도입이 갖추어 지면서, 데이터베이스 운영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급증함과 동시에 웨어밸리의 데이터베이스 전문 솔루션의 해외수출이 올해에도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며 “이외에도 호주, 잉글랜드, 캐나다를 비롯한 신규 파트너가 구축돼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웨어밸리는 작년에도 이미 해외수출 증가로 인해 소프트웨어기업 100억 클럽을 달성했으며, 2009년에는 전년대비 매출액 56% 증가, 영업이익 418%증가, 당기순이익 282% 증가로 글로벌 소프트웨어기업으로써의 성장과 동시에 당당한 해외시장에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한편 이와 관련 김범 웨어밸리 전략사업본부장 겸 이사는 “현재 10개국 총판을 3년내 30개국의 총판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이미 공격적인 마케팅체제로 진입했고, 해외의 대형 IT 기업들이 협력 파트너들로 속속 체결되고 있다”고 전하고 “웨어밸리의 지난 5년간 연평균 성장률이 38%인데 해외시장에서의 매출은 국내 산업보다 고수익 창출로 직결되기 때문에 이러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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