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티지 10주년, "DB보안 선두와 해외시장 진출에 총력" | 2010.03.29 |
국내 보안 트렌드 주도해온 명실상부 정보보호 1세대 기업
정보보호전문업체 에스티지시큐리티(대표 도익상)는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아 전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1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지난 2000년 3월 29일 정보보호컨설팅을 시작으로 정보보호시장에 뛰어든 에스티지시큐리티(대표 도익상)는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아 전직원이 함께 한 가운데 본사에서 1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에시티지시큐리티는 그 동안 전사적 보안컨설팅 서비스와 서버보안(Secure OS), 웹애플리케이션 보안, DB 및 시스템 보안 등 보안솔루션 사업을 통해 우리나라 보안의 트렌드를 주도해온 명실상부한 정보보호 1세대 기업이다. 또한 모기업인 에스티지그룹(http://www.stginc.com/)의 해외망을 이용한 글로벌 정보보안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단일 보안솔루션 업체가 아닌 종합 정보보안서비스 기업으로 지금도 진화 중이다. 이날 도익상 에시티지시큐리티 대표는 창립 10주년 기념사를 통해 “작년 한해 동안 각 본부 및 팀별로 부여된 중점추진과제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인해 창사 이래 최대의 매출성과를 거뒀다”며 “이는 최근 2년 동안 전임직원들이 보여준 열정과 노력이 없었으면 불가능했을 성과였다”는 감사의 말과 함께 앞으로의 10년을 위한 새로운 목표와 방향을 제시했다. 도익상 대표는 “지난 해는 정보보호컨설팅과 DB접근통제 제품인 토파즈(ToFAZ) X가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하면서 세계 최고 성능의 데이터베이스 솔루션을 지향해온 만큼 올해는 국내에서 DB보안의 선두업체로의 발돋음과 전세계 IT산업의 중심인 미국에서 그 성능을 입증해 2010년을 해외진출의 기반을 닦을 것”과 함께 “물리적 보안업체와의 연계를 통해 보안컨설팅, IT 보안솔루션, 물리 보안서비스 등 엔터프라이즈 보안 서비스 제공 기업”의 포부를 밝혔다. 특히 도익상 대표는 “이를 위해서는 경영자의 확고한 경영원칙과 함께 부서간 원할한 의사소통 환경, 구성원 각자의 경영마인드 제고, 목표달성 환경 조성 등이 필요하다”면서 “즐겁고 재미있는 기업이 되기 위한 똑똑하게 일하기(Work SMART)”를 강조했다. 한편 이날 10주년 기념행사에서 에스티지시큐리티 전직원은 지난해 선포한 ‘비전 FunRich 70’에 대해 목표의식과 달성의지를 촉구하고, 보다 높은 차원의 목표를 향해 달려갈 것을 결의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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