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기청, “핵심기술유출방지 위한 R&D자금 25억 지원” | 2010.03.29 | |
과제당 총 소요비용의 75% 이내에서 최대 1억원까지 지원 등
지난 2008년부터 지원된 산업보안기술개발과제는 중소기업에 적합한 보안관련 신기술(신제품)의 연구개발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용 보급형 보안기술 확충 및 보급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주목받는 바이오기술(BT)과 정보기술(IT)을 융합한 인식·센서기술 등 생체인식보안 솔루션의 국산화를 선도하고 산업보안 시장을 활성화 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10년에 추진되는 지원과제의 주요 내용은 ▲보안장비 및 보안솔루션 개발능력과 원천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대상 ▲생체인식기술을 이용한 보안기술 및 네트워크·서버·PC 보안 등 분야별 우수한 보안기술개발과제를 자유응모 방식으로 선정 ▲과제당 총 소요비용의 75% 이내에서 최대 1억원까지 지원(기술개발 성공시 정부지원금의 20%를 기술료로 납부)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3월 31일 공고되는 ‘중소기업 서비스연구개발사업’의 산업보안과제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접수는 4월 5일부터 28일까지 중소기업 기술개발종합관리시스템(http://www.smtech.go.kr/)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과제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 및 신청 서식 등은 중소기업청(http://www.smba.go.kr/),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http://www.tipa.or.kr/) 및 중소기업 기술개발종합관리시스템(http://www.smtech.go.kr/)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에 중기청은 “이번 사업으로 개발된 기술이 중소기업에 널리 보급·확산될 수 있도록, 점차적으로 지원규모를 확대하고 기술유출방지사업 및 기술보호상담센터 등 보안관련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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