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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틀조선, UTM도입...보안위협 원천차단 환경구축 2010.03.29

포티넷 코리아, 디지틀조선일보에 포티게이트-3810A 구축 완료


네트워크 보안솔루션의 시장 리딩 벤더이자 전세계 및 국내 UTM 전문 업체인 포티넷 코리아 (지사장 이상준, www.fortinet.co.kr)는 디지틀조선일보(대표 김찬, www.chosun.com)에 업계 UTM 장비 포티게이트-3810A (FortiGate-3810A)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디지틀조선일보는 혼합 보안 위협에 대한 원천적인 차단으로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국내 대표신문 조선일보의 뉴미디어계열 자회사인 디지틀조선일보는 지난 2000년부터 내부 네트워크를 보호하기 위하여 방화벽 솔루션을 도입하여 활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기존 보안제품만으로는 늘어나는 대역폭을 커버하기 어려웠고 또한 매일매일 발견되는 새로운 보안위협에 대한 효과적인 서버 보안 환경을 구현할 수 없었다. 이에 따라, 여러 벤더의 솔루션을 면밀히 검토하게 된 디지틀조선일보는 우수한 장비 성능뿐 아니라, 방화벽 및 IPS, 안티바이러스 등의 통합보안 기능을 하나의 단일 플랫폼에서 무리없이 지원하는 포티게이트-3810A 솔루션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디지틀조선일보 송승현 인터넷 운영팀 과장은 “디지틀조선일보는 무엇보다도 서버 보안의 필요성 및 안정적인 네트워크 보안환경 구축을 위해 통합보안 시스템 도입이 무엇보다도 시급했다.”라며 “세계는 물론 국내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기업에서 이미 검증된 포티게이트 제품을 도입함으로써 방화벽, IPS 등의 통합 보안 기능으로 안정화된 네트워크 환경을 성공적으로 구현할 수 있었으며, 시스템 정보보호 안전진단 및 관리 편의성에 있어 이전에 비해 월등히 향상되었다. 뿐만 아니라, 포티게이트는 사용자에 맞춤화된 UI 및 손쉬운 포트확장 등 경쟁사와 차별화된 장점을 갖고 있어, IT 보안 담당자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았다. 회사에는 현재 총 4대의 FG-3810A가 구축되어 있고, 향후 확장을 계획 중에 있다.” 고 설명했다.


이번에 디지틀조선일보가 도입한 포티게이트 시리즈는 ASIC 기반의 하드웨어 통합 플랫폼으로,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단계에서 외부로부터의 네트워크에 대한 바이러스, 웜 공격을 차단해주며 방화벽, SSL/IPSec VPN, IPS, IDS, 콘텐츠 필터링, 트래픽 세이핑, 이메일 필터링 등의 통합 기능들을 하나의 엔진에서 지원하는 유일한 차세대 통합 보안 솔루션이다.


또한 포티게이트 전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포티가드 배포 네트워크(FortiGuard Distribution Network) 서비스는 포티게이트 전 제품에 업데이트된 바이러스 백신과 침입 감지 서명 데이터베이스를 전 세계 포티게이트 플랫폼으로 자동 전송하는 서비스이다. 포티게이트 고객이라면 누구든지 포티가드 배포 네트워크를 통해 항상 최신 업데이트된 보안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포티넷 코리아 이상준 지사장은 “디지틀 조선일보에서처럼 포티게이트를 활용하여 기업의 보안성을 한층 강화하려는 시도는 최근 들어 대기업들에서도 일반화되고 있고, 이는 단일 방화벽 기능을 넘어 완벽한 통합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UTM 솔루션의 안정성 및 우수성을 입증하는 대표적인 사례”라며 “미디어 업계를 대표할 수 있는 디지틀조선일보의 구축사례를 기반으로, 향후 관련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이다”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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