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경찰청, 통합보안관리시스템 구축 | 2006.04.20 |
윈스테크넷(http://www.wins21.com 대표 김대연)은 20일 해양경찰청의 통합보안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 위협관리시스템(TMS)을 공급하기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통합전산망 트래픽을 24시간 모니터링해 위협 요인을 사전에 탐지하고 분석해 사이버 위협에 대한 종합적인 예방 및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것으로, 4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구축될 제품 ‘스나이퍼iTMS┖는 △위협 탐지/차단 센서 ‘스나이퍼IPS’ △각 센서에서 탐지된 위협상황을 모니터링하고 분석/가공하는 ‘스나이퍼ESM’ △국내/외 지역별 위협상황을 예/경보하는 ‘시큐어캐스트’로 구성된다.
해양경찰청은 TMS 도입을 통해 내/외부 네트워크의 유해트래픽을 모니터링해 통합 관리하고, 해양경찰청 통합전산망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윈스테크넷 김대연 대표는 “올해 정부/공공기관과 대기업 그룹망 등의 굵직한 TMS 프로젝트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해양경찰청 TMS 프로젝트 수주 실적을 바탕으로 TMS 영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윈스테크넷은 KT의 국가초고속망과 VPN(가상사설망) 서비스망, 경찰청 경찰전산보호센터 통합전산망 등에 TMS를 구축한 바 있다.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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