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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국가정보통신 통합망서비스 이용구축 유공자 표창 2010.04.01

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에서는 도 본청 시·군 청, 직속기관, 사업소 및 도 소방본부, 소방서, 소방파출소, 소방지역대까지 전자정부통합망에서 국가정보통신 통합망서비스 이용구축시 주, 야를 가리지 않고 고생한 유공공무원과 민간사업자에게 표창을 전달하면서 격려했다.


국가정보통신 통합망서비스 구축사업은 ‘09년 11월에 (주)KT가 사업자로 선정되어 통신인프라를 구성 제공하는 조건으로 경상북도와 총93억원을 3년간 회선을 임대하는 방식으로 협약, 급격히 증가하는 트래픽(Traffic)적체 해소와 음성과 테이터 등의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초고속 광통신 멀티미디어시대 개막에 대비하였고, 이 사업을 실현함으로써 광대역정보통신 통합망서비스 인프라구축 환경에 대비한 기반을 구축했다.


정보통신통합망서비스 추진성과로는 링(Ring) 광전송망 속도가 2.5Gbps급에서 10Gbps급으로 4배 증속 하였으며 대역폭도 2,833Mbps에서 6,370Mbps로 3배 향상되었으며, 또한 도와 시·군 간에 완벽한 이중화를 통하여 무중단 행정 및 민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며 도청 내·외 부망의 보안관제 시스템 개선 으로, 업무망과 인터넷망 사용은 물리적 분리사용, 운영은 대용량단일회선 통합관리로 보안성이 더욱 강화 되었으며 공공요금은 단일회선 통합으로 효율적 관리체계 확립으로 년간 약 10억원의 예산이 절감되었다.


경북도 정보통신망 향후계획은 국가정보통신 통합망서비스 완료의 연동효과로 차세대통신 FMC(유무선융합서비스)스마트폰 시대의 준비로 스마트 폰과 업무를 연동하여 출장이나 외부에서도 업무를 볼수 있도록 다양한 양질의 통신서비스 실시로 ‘안전하면서 정확하고 빠르게’라는 슬로건으로 정보통신 신기술로 앞서가는 경상북도가 자리 매김을 할 계획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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