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정보시스템은 강희관 전 SM본부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4월 1일자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강희관 신임대표는 1975년 주식회사 새한에 입사해 10여 년간 재직했으며, 한성기업을 거쳐 1997년 새한정보시스템에 입사해 기술연구소, ERP추진팀, 새한팀 팀장, SM본부 총괄을 역임해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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