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SSP협회-고려사이버대, 정보보호 발전 위한 MOU 체결 | 2010.04.02 | |
협약체결 후 학생들 대상으로 ‘기업과 개인정보’ 등 기념세미나 개최
한국CISSP협회(회장 신수정)와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김중순, 옛 한국디지털대학교)는 2일, 고려사이버대학교 서울 계동 캠퍼스에서 정보보호 관련 공동 연구와 교육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한국CISSP협회는 고려사이버대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정보보호 관련 연구와 기술 교류, 전문인력 교육 및 교류, 기술자문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면서 한국 정보보호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박대하 고려사이버대학교 정보관리보안학과 교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CISSP협회가 정기적으로 갖는 정보보안 세미나를 고려사이버대에서도 열 수 있게 됐다”면서 “정보보안과 CISSP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세미나에 참석할 수 있어 정보를 얻고 인적 교류를 갖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CISSP는 국가와 사회의 중요한 정보시스템과 정보자산 보호를 위한 전문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자격증이다. 2000년에 국내에 처음 도입됐고, 자격 기준도 엄격해서 CISSP CBK의 2개 이상 도메인에서 5년 이상의 경력을 소유한 이가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필기시험에 합격한 뒤 타 CISSP 또는 정보보호 전문가의 추천서를 받아야 취득이 가능하다. 한편 이날 협약식이 끝난 뒤에는 고려사이버대 대강당에서 ‘CISSP 가치와 진로’, ‘기업과 개인정보’ 등을 주제로 고려사이버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호협력 협정체결 기념 세미나를 가졌다. [호애진 기자(i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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