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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 ‘청소년 인터넷 정화 및 중독 예방교육’ 실시 2010.04.04

 

3월부터 5월까지 총 15회 걸처 실시

 

한국청소년연맹(총재 황우여)은 인터넷 중독예방 등 사이버 유해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청소년 인터넷 정화 및 중독 예방교육’을 3월부터 5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 및 대전지역 청소년 1,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인터넷 사용 습관을 점검하고 인터넷 과다사용의 문제점과 중독의 위험을 일깨우며 인터넷 외의 대안활동 탐색 등 건전한 인터넷 사용을 스스로 깨달아가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인터넷 중독자 수가 200만명에 달하며 인터넷 중독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데 반해 인터넷 예방교육을 받아본 경험이 있는 인터넷 이용자는 전체의 2%에 불과한 상황에서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되고 있다.


미디어청소년리더 육성 프로젝트(MY Leader)사업은 한국청소년연맹이 주관하고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가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 2009년 11월부터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해피리플달기, 권장사이트 추천, 유해사이트 정화활동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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