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MC, 백업 및 복구사업부 총괄 정민영 상무 영입 | 2010.04.05 |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기업인 한국EMC(대표 김경진 http://korea.emc.com)는 백업 및 복구 솔루션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민영(鄭珉泳, 45) 前 아발론 테크놀로지스 코리아 대표를 BRS (백업 및 복구 시스템) 사업본부장으로 전격 영입한다고 밝혔다. 정민영 상무는 스토리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보안, 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20여 년간 쌓은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EMC가 차세대 성장 산업으로 주력하고 있는 차세대 통합 백업 분야를 총괄,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핵심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폭증하는 데이터를 안정적인 보호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쳐온 EMC는 지난 9월 전격 인수한 데이터도메인과 차세대 중복제거 솔루션의 대명사 ‘EMC 아바마(Avamar)’로 대표되는 업계 최대의 라인업을 기반으로 차세대 통합 백업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한국EMC는 이번 영입을 통해 자사의 선도적인 기술 및 솔루션과 정민영 상무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국내 백업 및 복구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한다는 전망이다. 신임 정민영 상무는 최근까지 인텔리전트 트레이드 솔루션 전문기업 아발론 테크놀로지스 코리아 대표를 역임했으며, 스토리지 전문 기업 퀀텀코리아의 지사장 및 ADIC 코리아, 델 인터내셔널 코리아, 모토로라 코리아 등 유수의 글로벌 IT기업을 거치며 영업, 마케팅을 포함한 다양한 영역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특히 2001년부터 2002년까지 현재 EMC RSA 정보보안사업부의 전신인 RSA 시큐리티의 한국 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한국EMC 김경진 대표는 “매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 용량으로 인해 백업 및 복구, 아카이빙 시장은 매년 놀라운 추세로 성장 중이다”며, “한국EMC는 IT업계 최고의 솔루션 전문가로 꼽히는 정민영 상무의 영입으로 고객들의 복잡하고 세분화된 요구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국내 시장의 저변 확대를 더욱 가속화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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