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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베드, 엑스고 그룹에 WAN 최적화 제품 공급 2010.04.05

스틸헤드 모바일 도입으로 커뮤니케이션 비용 절감


리버베드(한국 지사장 김재욱)은 호주 및 뉴질랜드의 자동차 유관 부품 공급사인 엑스고 그룹(Exego Group)에 자사의 WAN 최적화 제품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리버베드 측에 따르면, 엑스고 그룹은 리버베드 도입 후 IT 인프라 성능이 세배 이상 개선되는 효과를 보였다고 전해진다.


엑스고 그룹에는 4개의 핵심 사업 부문이 있는데, 이 중 가장 잘 알려진 부문은 호주와 뉴질랜드 최대의 자동차 부속품 및 액세서리 공급사이자 리셀러인에서 렙코(Repco)이다. 렙코는 4000명 이상의 직원을 채용하고 있으며, 369개의 매장에서 트레일러, 루프랙(자동차 지붕 짐칸), 전문가용 엔진 및 자동차 정비소용 관리 기기 등 175,000개에 달하는 자동차 부품 및 액세서리를 판매하고 있다.


이 회사는 리버베드 WAN 최적화 제품인 스틸헤드 어플라이언스 17대를 도입한 후, WAN을 통한 이메일 사용 등 주요 애플리케이션 성능이 3배 이상 향상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태즈먼 해를 사이에 두고 호주와 뉴질랜드에 위치해 있는 사무소를 연결하기 위해 값비싼 브로드밴드를 증설해야만 하는 비용 부담도 줄어들었다. 엑스고 그룹은 아울러 출장이 잦은 임원들을 위해 30개의 리버베드 스틸헤드 모바일 라이센스도 구축했다.


엑스고 그룹 기술 서비스 매니저 개리 클리버(Garry Cleaver)는 “우리는 대역폭을 추가 구매하지 않고도 국내 및 해외 사무소 모두에서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었다”며  “여러 WAN 최적화 제품의 기능을 비교 분석한 결과, 리버베드가 합당한 가격에 높은 성능 혜택을 제공하며 구축 작업 또한 매우 쉽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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