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3시큐리티, “글로벌 경쟁력 향상에 온힘 쏟을 것” | 2010.04.06 | |
신규 보안서비스, ESP사업 등 각 사업별 서비스 강화 전략 수립
에이쓰리시큐리티(대표 한재호)는 최근 강원도에 위치한 기업연수원에서 ‘A3Security 서비스 강화 및 글로벌 경쟁력 향상을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워크샵에서는 한재호 대표와 전 임직원이 참석해 각 사업별 서비스 강화와 글로벌 경쟁력 향상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먼저 올해 신규로 개설된 정보보호서비스사업본부의 김형섭 이사는 “기존 보안모델의 다양한 한계점들을 개선한 신규 보안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라면서 “1년여 기간의 시장조사와 기획단계를 통해 출시된 자동취약점진단서비스(V-Finder)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는데 이어서, 일반적인 서비스와는 차별화된 모니터링 서비스가 곧 출시될 예정이며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ESP사업본부의 전상미 소장은 “오랫동안 정보보안을 해온 대규모 조직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프로세스와 서비스를 통합하고, 보안성과를 가시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ESP를 전문 컨설팅에서 시스템 구축까지 체계적으로 제공함과 동시에, 개인정보영향평가(PIA), 위험관리(RMS)와 같은 관리시스템을 더 많은 기업이 부담 없이 도입해 운영하도록 Lite version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발한 G-PIA와 G-ISMS 시스템은 보안담당자가 규제를 효율적으로 이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아울러 일본시장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위하여 다양한 시도를 계속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정보보호컨설팅 사업본부의 전일성 이사는 “날로 지능화, 고도화되고 있는 보안위협에 대비하여 더욱 많은 기업에서 전문화된 정보보호컨설팅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기존의 조직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라면서 “신규 위협들에 대한 연구결과와 보안이슈관련 다양한 지식들을 지역사회에 제공함으로써 산업 및 사회의 보안수준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재호 대표는 “사업별 서비스 향상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작은 임직원들의 주도적인 자세와 역량 강화에 기반하여야 한다”면서 각 임직원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역설했다. 한편 이번 워크샵에서는 각 본부별 2010년도 채용계획 발표가 함께 진행되었으며 채용인원은 신입과 경력을 포함해 약 50여명으로 상반기와 하반기에 걸쳐 수시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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