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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포렌식산업포럼, 기업차원 정보범죄 대응·예방 등 토론펼쳐 2010.04.06

‘기업경쟁력 강화 위한 디지털포렌식 활용’ 주제로 첫 세미나 개최


지난 2009년 11월 10일 공식 출범한 디지털포렌식산업포럼(회장 이홍섭)은 6일, 르네상스호텔에서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포렌식 활용’이라는 주제로 2010년도 첫 번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각계를 대표하는 30여명의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최성진 부장검사(대검찰청 디지털수사담당관)와 정운섭 삼일회계법인 상무가 각각 ▲디지털포렌식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제언 ▲국제회계기준(IFRS)도입에 따른 디지털포렌식의 역할과 미래란 주제로 발표했다.


또한 기업차원에서 산업기밀보호, 정보범죄 대응 및 예방 등 응용방안들이 토론됨으로써 관련 법제도 정비와 함께 점진적으로 산업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디지털포렌식산업포럼’은 수사기관, 법무법인, 회계법인, 포털, SI기업, 연구기관, 금융기관, 학계, 전문업체 등 20여개 창립회원으로 출범해, 운영위원장은 더존정보보호서비스 이찬우 대표가 맡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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