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트릭스-LG 히다찌 ‘데스크톱 가상화 체험존’ 오픈 | 2010.04.07 |
시트릭스 젠데스크탑 4와 히다찌의 가상화 플랫폼 기술 결합
시트릭스시스템스(지사장 오세호)는 LG히다찌(대표이사 최종원)와 공동으로 ‘데스크톱 가상화 체험존’을 구축 완료하고 웹사이트를 공식 오픈한다고 최근 밝혔다. 데스크톱 가상화 체험존의 운영은 시트릭스 총판인 IT서비스 전문기업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영훈)이 담당한다. ‘데스크톱 가상화 체험존’은 시트릭스의 가상 데스크톱 솔루션인 ‘시트릭스 젠데스크탑 4(Citrix XenDesktop 4)’과 LG 히다찌의 블레이드 서버, 스토리지 및 네트워크 기술 등이 포함된 가상화 플랫폼이 결합되어 구축되었다. 이 체험존은 온라인 상에 실제환경과 동일하게 가상 데스크톱 환경을 구현해, 사용자는 인터넷을 통해 데스크톱 가상화 환경을 경험하고, 일반 PC 환경 대비 가상화 환경 하의 속도 및 성능을 체험할 수 있다. 데스크톱 가상화는 서버에 접속하여 가상화 된 개인의 데스크톱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사용자들은 장소에 관계없이 기업 서버에 접속해 회사의 PC를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저 사양 단말기를 통해서도 고성능 데스크톱 컴퓨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데스크톱 가상화 체험존은 www.event-regist.com/virtualdesktopzone 을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4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체험 후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사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노트북과 아이팟터치 등의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시트릭스 오세호 지사장은 “사용자들이 가상 데스크톱의 편리함과 강력한 성능을 실제로 체험하고, 데스크톱 가상화 기술을 보다 잘 이해하도록 ‘데스크톱 가상화 체험존’을 만들었다”라며 “이번 체험존을 통해 최상의 가상화 환경을 선보임으로써 시장의 저변확대를 위한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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