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체크포인트, 북아시아 총괄이사 신규 임명 2010.04.09

오라클 출신 ‘테런스 렁’ 신임 북아시아 총괄이사 임명


체크포인트가 오라클 출신의 테런스 렁(Terrance Leung)씨를 신임 북아시아 총괄이사에 임명했다.


신임 테런스 렁 체크포인트 북아시아 총괄이사는 앞으로 한국을 비롯해 중국, 홍콩, 대만 등 북아시아 지역의 사업과 채널 개발 및 전반적인 고객 관계를 담당한다.


테런스 렁 체크포인트 북아시아 총괄이사는 IT업계에서 15년 간 근무하며, 채널 관리와 사업 운영, 영업 관리 및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이러한 풍부한 경험들은 북아시아 지역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체크포인트의 사업을 이끌어 가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는 IBM, 썬, AT&T 등의 주요 IT 기업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달성한 IT 업계 베테랑이다. 체크포인트에 합류하기 전에는 중국의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채널을 총괄하며 채널 파트너 수익을 획기적으로 증가시켰으며, 회사의 매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치 와인랩(Itche Weinreb) 체크포인트 아태지역 및 아프리카 총괄부사장은 “북아시아 지역은 매우 중요한 신흥 시장이다. 체크포인트는 지난 몇 년 동안 북아시아 지역에서 고성장을 기록했으며, 공공과 민간 부문 양쪽 모두에서 많은 신규 고객들을 확보했다. 앞으로도 북아시아 시장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 나가면서 엔드유저와 채널 육성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신임 테런스 렁 북아시아 총괄이사의 전문적인 채널 영업 관리와 고객 관계 능력을 통해 북아시아 지역에서 체크포인트가 새로운 수준의 성공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테런스 렁 북아시아 총괄이사는 “보안 업계의 리더인 체크포인트와 함께 일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2009년 일본과 아태지역에서 40% 이상의 성장을 기록한 체크포인트는 지역별로 커다란 성과를 보여주었다. 특히, 북아시아 시장은 소프트웨어 블레이드 아키텍처와 확장된 통합 어플라이언스 제품군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등 체크포인트의 혁신적인 최신 제품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 이러한 체크포인트의 사업 모멘텀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