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용 바코드 스캐너, 데이터 매트릭스 코드 지원 | 2010.04.10 |
캐니 홈페이지로 연결되도록 제작된 데이터 매트릭스 코드
스마트폰용 바코드 스캐너 ‘스캐니’를 개발한 아이크로스(대표 이화수)에서 QR코드에 이어 데이터 매트릭스 코드도 인식할 수 있는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데이터 매트릭스 코드는 QR코드와 비슷한 모양을 띄고 있지만, 심볼의 좌측과 아래쪽을 감사는 L자 모양의 두꺼운 바를 기준으로 랜덤 도트가 표시되어 있는 것이 차이점이며, 타 코드들에 비해 소형화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인텔(Intel), AMD CPU 알루미늄 판이나 PCB 기판, IBM의 상품에도 사용되고 있고 공장 자동화는 물론 모든 산업 분야에 걸쳐 널리 활용되고 있다. 금번 출시된 ‘스캐니 1.2’ 버전에서는 데이터 매트릭스 코드를 고속으로 판독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알고리즘 DM-Max1 엔진이 탑재되어 흐리거나 손상된 코드도 신속하게 판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데이터 매트릭스 코드를 판독할 수 있는 스캐니는 현재 아이폰에 먼저 출시 되었으며, 안드로이드폰용 스캐니에도 상반기 중에 출시할 것이라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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