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보안문제를 해결한 독일 학교 2010.04.18

Geutebruck 영상보안은 학교 캠퍼스에서 도난과 공공기물 파괴문제를 해결했다

독일 Tarp에 위치한 학교 캠퍼스는 무단침입자, 도난, 낙서, 창문 파손을 이미 경험했고, 특히 고비용이 드는 홍수피해 또한 경험했다. 이에 학교의 경영진은 유지보수 비용을 지속적으로 허비하기보다는 새로운 예방과 탐지 시스템에 대한 투자를 결정했다.


빌딩의 완벽한 재단장을 위래 60만 유로가 소요됐다. 건물에 물리적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비용이 들었고 건물은 전면 개보수 이후 완전히 변모했다. 선택된 보안 솔루션은 Geutebruck CCTV 시스템이었는데 이는 독일 플렌스버그에 위치한 DTE라는 지역 설치 업체에서 공급했다. DTE는 42대의 메가픽셀 카메라를 6개의 건물 내외부에 설치했다. 실외 동작 탐지는 야간 활동을 비추는 할로겐 조명과 비디오 녹화를 통제하는 데 사용됐다.


각 건물에는 GeViScope 비디오 시스템 플랫폼이 해당지역의 교통을 처리하고 데이터를 저장한다. 필요한 경우 6개의 모든 유닛이 학교의 기가바이트 네트워크를 통해 단일한 고성능 시스템으로 결합된다. 그래서 모든 카메라 화면이 재생되고 이중 컨트롤로 보호되는 아카이브가 중앙모니터링센터에서 검색·추적이 가능하다.


자전거 1대가 분실되었다고 보고된 이후 바로 이 설비는 유용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신속하게 확인한 이후에 바로 침입자를 파악하여 반박할 수 없는 분명한 화면 증거로 범인을 잡았던 것이다. 2008년 초에 운영되기 시작한 이래로 파괴적인 행위나 고가 물건의 도난사건들은 거의 사라졌다. 그 결과 시스템은 그래픽상의 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UI)가 추가됐고 해당 시스템의 적용범위는 근처의 청소년 센터와 인접한 운동장까지 커버하게 됐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이것은 어렵지 않다고 DTE 사의 MD인 Leiber 씨는 설명했다. “Geutebruck 시스템은 구조상 모듈 방식이며 쉽게 확장 가능하고 언제든 업데이트가 된다. GeViScope 플랫폼은 각 카메라 패널마다 전용 디지털 프로세서가 있으며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거나 업데이트 한다. 일례로 비디오 동작 탐지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로딩의 문제일 뿐이다.”

<자료제공 : Frost&Sullivan(www.frost.com)>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58호(inf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