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프넷, 클라우드 환경 SW 라이선싱 해법 제시 | 2010.04.13 |
소프트웨어 복제 방지 및 라이선싱 제품 ‘센티널 HASP 5.0’출시 암호화 솔루션 전문 기업 세이프넷 코리아(지사장 황동순 www.safenet-inc.com)는 지난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 방지 및 라이선싱 솔루션 센티널 HASP’라는 주제로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최근 대두되고 있는 가상화 및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도 기존의 소프트웨어 라이선싱(Licensing)이 가능한 해법을 제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ERP, CAD/CAM, 생체인식 소프트웨어, 보안 및 스포츠 시뮬레이션 장비 개발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이프넷의 불법 복제 방지 라이선싱 솔루션의 새 버전인 ‘센티널 HASP 5.0’ 의 소개와 시스코와 브로케이드社의 성공 도입 사례가 발표됐다. 지난 1월 출시돼, 소프트웨어 방식으로 가상화를 지원하는 점에서 세계 최초이기도 한 ┖센티널 HASP 5.0┖은 미국 정보보호 분야의 유력 매체인 SC Magazine의 최고 평가인 별 5개를 획득한 제품으로 강력한 소프트웨어 복제 방지 솔루션이다. 세이프넷의 암호화 기술을 적용해 컴파일이 완료된 소프트웨어 파일에 보호 계층을 감싸 해당 라이선스가 있어야 소프트웨어가 실행되며, 기능 부여나 일정 등이 정의된 라이선스에 따라 정식 버전, 트라이얼 버전, 기능 제한 버전 등으로 구분된다. 또한, 소프트웨어가 실행될 PC에 실시간으로 라이선스 파일을 발급하기 때문에 라이선스가 발급된 PC에서만 소프트웨어가 실행될 수 있도록 한다. 뿐만 아니라 강화된 지적재산권 보호, 안전하고 유연한 라이선싱과 가상환경 완벽 지원, 편리한 리포팅 기능, 채널 지원, 개발사의 어플리케이션에 보호 레이어를 감싸 주는 엔베로프(Envelope) 기능 그리고 탑재가 용이한 슬롯형태의 익스프레스 카드 타입 추가된 세이프넷의 독보적인 디지털 저작권 관리(DRM) 기능 등을 제공한다. 센티널 HASP SRM이 지원하는 라이선스 제품은 ▲영구 사용 가능한 라이선스 ▲기능별 선택 가능한 라이선스 ▲사용량 과금 방식 ▲정기적 업그레이드하는 구독방식 ▲네트워크 동시 사용자 수에 따른 사용료 부과방식 ▲일정 기간 내 시험판을 제공하는 방식 등이 있다. 황동순 지사장은 "현재 소프트웨어 및 장비 개발업체들은 가상화와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라이선싱 정책, 기술적 대처 방안이 없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세이프넷의 HASP 5.0은 업계 최초로 가상화 환경에 대한 라이선싱을 완벽히 지원하고 있다" 고 말했다. 그는 또 “세이프넷은 소프트웨어 라이선싱 솔루션 이외에도 보안토큰, OTP, HSM, 디스크/파일/DB 암호화 제품을 필두로 매 분기 다채로운 세미나를 가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세이프넷 코리아는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가상화 컴퓨팅 환경 공급 업체들과 공동 마케팅을 통해 기존 라이선싱 고객들의 가상화 환경으로의 전환, 신규 SaaS, ERP 업체를 대상으로 시장공략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한편, 세이프넷의 센티널 HASP 5.0 제품은 지난 1월에 출시해 글로벌 기업인 시스코, 브로케이드, 필립스, 지멘스, 엡슨, 코닥,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 등의 기업 제품 라이선싱에 사용되고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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