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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도스캅, ‘DDoS대응시스템’ 유형으로 CC인증 획득 2010.04.14

컴트루테크놀로지, 이번 CC인증으로 국가·공공기관에 납품 가능


컴트루테크놀로지(대표 박노현)는 자사의 DDoS방어장비 ‘디도스캅’이 그동안 DDoS 보안업체들이 CC인증으로 획득한 제품유형인 ‘이상트래픽 대응’이 아닌 ‘DDoS대응시스템’으로 IT보안인증사무국으로부터 CC인증(정보보호제품 국제공통평가기준)을 지난 9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CC인증은 EAL2등급이다.


이에 박노현 컴트루테크놀로지 대표는 “이번 DDoS대응시스템 CC인증을 통해 국내 제품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국내 DDoS 보안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하며 “디도스캅은 국토해양부, 국군기무사령부, MBC, 서울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등 이미 많은 기관에 납품해 제품 안정성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이번 CC인증을 통해 꾸준히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IT보안인증사무국에서는 지난 1월 7일, DDoS 대응장비에 대한 보안기능 및 시험방법에 대한 정의 및 기준이 불명확해 DDoS 개발업체 및 도입기관에서 장비개발 및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등 DDoS 대응장비의 보안기능 요구사항 및 시험방법을 정의한 ‘DDoS 대응 장비 보안기능 가이드’를 발표한 바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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