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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원, ‘금융부문 IT컴플라이언스 통합모델’ 개발 착수 2010.04.14

외부전문가 자문위원으로 위촉...1차 회의 개최


금융보안연구원(원장 곽창규)은 최근 ‘금융부문 IT컴플라이언스 통합모델 개발’을 위해 외부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1차 회의를 개최하여 본격적으로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융부문 IT컴플라이언스 통합모델은 금융 관련 정보보호 법규·규정· 표준 등에 대하여 금융회사가 자가진단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체크리스트를 개발하여 제시함으로써 금융회사의 IT컴플라이언스 준수 여부 및 보안 관리 강화를 지원하게 된다.


지난 4월 7일 개최된 1차 회의에는 학계, 회계법인, 금융회사 등 IT컴플라이언스 관련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의견수렴 및 개발 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금융보안연구원 곽창규 원장은 “금융부문 IT컴플라이언스 통합모델이 성공적으로 개발된다면, 표준 및 법규 등의 미준수로 인한 금융회사의 법률적 불이익을 사전에 예방하고, 금융회사 IT시스템의 보안성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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