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크포인트, DLP 솔루션 출시 | 2010.04.14 |
효율적 DLP 작동 위해 기술과 프로세스 통합
체크포인트코리아(조현제 사장)가 네트워크 기반의 새로운 DLP(Data Loss Prevention : 데이터 손실 방지)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 솔루션은 의도하지 않은 손실로부터 중요한 정보를 미리 보호함으로써 기업들이 데이터 손실을 탐지하는 수준에서 방어하는 수준으로 업그레이드시켰다고 전했다. 그리고 체크포인트 DLP는 정밀한 사용 정책 정의를 제공하여 기업 데이터 프로세스를 조정하고, 해당 프로세스에 대해 사용자들을 교육시킨다. 체크포인트는 데이터 위반을 찾아 내는데 높은 정확도를 제공하는 다중 데이터 상관관계 엔진과 함께 인위적 요소들을 DLP에 적용하여 실시간으로 잠재적인 보안침해를 개선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한다. 조현제 체크포인트코리아 사장은 “데이터 손실 방지는 비즈니스에 있어서 누구나 가지고 있는 도전 과제이다. 어떤 경우에는 중요한 정보를 담은 이메일이 잘 못된 수신자에게 발송되기도 한다. 체크포인트는 업계 최초로 데이터 유출에 대한 도전을 해결했다”며, “당사의 유저체크(UserCheck) 치료 솔루션과 혁신적인 기술의 결합을 통해 체크포인트 DLP는 고의적이거나 의도되지 않은 데이터 손실을 방지하면서 기업들이 회사의 데이터 정책을 집행하고, 사용자를 교육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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