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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IDT-LS산전, u-비즈 시장 확대 MOU체결 2010.04.15

아시아나IDT(대표 김창규 www.asianaidt.com)는 유비쿼터스 비즈니스분야의 시장 확대를 위하여 LS산전(대표 구자균 www.lsis.biz)과 전략적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u-비즈니스 분야에 있어서 사업의 공동발굴 및 추진, 사업기회 상호제공 등의 공동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 솔루션과 인프라를 공동으로 활용함으로써 시장확대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향후 물류, 교통, 제조, 생장, 환경 등 양사의 특화된 주요 산업분야에 RFID/USN기술을 포함, 스마트 IT를 적용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공동 개발하고 연구하는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금호아시아나그룹 내 항공, 물류, 건설, 제조 등 다양한 산업군 별 특화된 업무지식 및 시스템 구축 경험을 보유한 아시아나IDT는 유비쿼터스 신기술 연구개발을 위하여 2005년 RFID/USN연구소를 설립하였고, 2008년 인천 송도지식정보산업단지 내 R&D센터를 설립하는 등 유비쿼터스 비즈니스 개발 및 스마트 비즈니스 발굴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LS산전은 지난 2004년 RFID 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 분야 선도기업으로 성장해왔다.  지난해에는 한미약품과 RFID 계약을 체결하고, 민간 단일거래처로서는 대규모인 연간 수천만장 이상의 태그를 공급한 바 있으며 이는 현재 지식경제부가 강조하고 있는 ‘제약+IT’ 융합산업의 대표적인 사례로, 향후 RFID와 다양한 사업 분야 간 융복합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아시아나IDT 김창규 사장은 “LS산전과는 그동안 대외사업을 통해 상호 긴밀한 유대관계를 맺어왔다” 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의 u-비즈니스 시장 확보를 위한 효율성 및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LS산전 구자균 부회장은  “양사의 협력은 제조사와 시스템 구축회사 간 대표적인 상생협력”이라며 “양사가 보유한 솔루션을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도 이번 협약이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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