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MC-농협정보시스템, 가상화 솔루션 MOU 체결 | 2010.04.15 |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기업인 한국EMC(대표 김경진 korea.emc.com)와 농협정보시스템(대표 송충선, www.nonghyupit.com)은 14일 농협정보시스템 본사에서 가상화 솔루션 사업 분야의 공동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반 인프라인 ‘가상화 데이터 센터(VDC, Virtual Data Center)’ 구축을 위한 가상화 솔루션 분야에서의 전략적인 협업을 통해 농협정보시스템의 가상화 인프라 구축은 물론, 다양한 대내외 수요를 공동으로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서버 가상화 및 데스크탑 가상화 분야의 공동 영업과 기술 지원 및 기술 전수 부문에 이르는 폭넓은 협업을 기반으로 농협의 저탄소 녹색성장 기조를 실현할 전망이다. 농협정보시스템은 한국EMC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자사에 가상화 솔루션을 구축할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농협 계열사를 포함한 대내외 고객을 겨냥해 전문성울 갖춘 서버 및 데스크탑 가상화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국EMC 김경진 대표는 “매년 100% 이상 성장하는 전세계 가상화 시장의 무서운 성장세를 고려할 때, 이번 협력은 고객들이 IT 투자 1순위로 고려하는 가상화 인프라스트럭처 구현을 앞당기는 보다 구체화되고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농협정보시스템 송충선 대표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추진중인 농협정보시스템은 이번 제휴를 통해 내부 인프라스트럭처 개선은 물론, 에너지 절감 및 서비스 안정화를 위한 기술적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를 확보할 것”이라며, “한국EMC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가상화 기반의 신규 사업분야에서 고객들에게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양사가 윈-윈(win-win)하는 모범적인 성공 사업 모델을 만드는데 주력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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