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GA-VC’, ‘VB 100’ 국제 인증 획득 | 2010.04.16 | |
이달 말 정식출시 전 안정적인 제품 성능 검증
통합보안기업 SGA(대표 은유진, 옛 에스지어드밴텍)는 자사의 기업용 PC백신 제품 ‘SGA-VC’가 국제 안티바이러스 평가 기관인 바이러스 블러틴(http://www.virusbtn.com/)에서 실시한 4월 윈도 XP SP3 기반 환경 테스트에서 ‘VB 100% 어워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달 말 정식판매가 개시되는 ‘SGA-VC’는 지난 12일 CC인증을 받은 데 이어 이번 VB 100인증 획득했다. 바이러스, 트로이목마, 스파이웨어 등이 들어있는 ‘와일드리스트’는 물론 이슈 되지 않은 추가 바이러스들도 100%에 가까운 진단율을 보였다. 자체 엔진에 비트디펜더 엔진을 추가하고 사전대응능력을 강화한 ‘SGA-VC’는 ‘랩 테스트’에서 최근의 악성코드 샘플을 제품에 적극 적용하고 비공개 샘플도 미리 입수해 대응하는 방식이 좋은 성과를 거뒀다. ‘SGA-VC’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VB 100을 비롯한 다양한 검증을 통해 제품의 성능을 업그레이드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SGA-VC’는 기존 백신 기능은 물론 통합보안관리솔루션 ‘SGA-SC’와 연동해 실시간 감시 및 통제가 가능한 통합PC 백신이다. 잇따른 인증 획득으로 정식 출시 전 안정적인 제품 성능을 검증해 출시와 함께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격적인 영업에 나선다는 전략. 또한 PC용과 서버용을 동시에 출시해 공공기관과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백신 공급을 진행하기로 했다. 현존하는 모든 OS의 32/64비트 버전 모두를 지원하며, 기존 ‘바이러스체이서’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재부팅 없이 몇 분내 작동하는 깔끔한 인터페이스에 바이러스차단, 메모리검사, 방화벽기능, 파일완전삭제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담았다. 이에 은유진 SGA 대표는 “기존 바이러스체이서와는 다른 엔진과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완전히 새롭게 태어난 이번 PC백신 신제품은 자사 통합보안솔루션의 마지막 수문장으로 라인업해 기술력 증진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설명하며 “보안의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보안솔루션 제공과 함께 PC, 서버, 네트워크, 관제시스템까지 각각의 개별보안솔루션 공급으로 진정한 통합보안을 제공하는 정보보호회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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