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 시스코 UCS 파트너십 취득 | 2010.04.16 |
“시스코 UCS-B 시리즈 전담 파트너로, 차세대 데이터 센터 공략”
IT 솔루션 및 서비스 전문기업 데이터크레프트코리아(대표 최승억)는 지난 4월 9일, 네트워킹 글로벌 기업 시스코의 데이터 센터 통합컴퓨팅시스템인 유니파이드 컴퓨팅 시스템(UCS)의 ATP(Authorized Technology Provider) 자격을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는 블레이드 서버 제품인 ‘시스코 UCS-B시리즈’ 전담 파트너로서 해당 제품의 국내 영업을 담당하게 된다. 시스코 UCS-B 시리즈의 경우, 기존 시스코 파트너사 모두가 마케팅, 영업, 고객지원이 가능한 랙마운트 서버 제품 ‘시스코 UCS C-시리즈’ 와 달리 별도 지정된 ATP 파트너만이 영업이 가능하다. 한편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는 UCS ATP 자격 취득을 위한 정규 교육 과정을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의 교육 서비스 사업부인 트레이닝 파트너스에 국내 최초로 개설했다. 현재 국내에서UCS ATP 자격 취득을 위한 정규 교육 과정은 트레이닝 파트너스의 프로그램이 유일하다. 시스코의 유니파이드 컴퓨팅 시스템(UCS)은 네트워크 장비, 블레이드 서버, 스토리지, 가상화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미래형 클라우드 컴퓨팅 아키텍처로서,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열방출량을 최소화하여 전력 소모량을 절감하는 효과를 제공하는 그린IT 아키텍처다. 또한 관리 및 쿨링 면에서도 우수해 인건비 및 금융 비용에서의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이에 최승억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 대표는 “시스코의 UCS는 VM웨어, EMC, 마이크로소프트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협력에 기반하고 있으며, 우리도 이미 이러한 벤더들과의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고 설명하고 “이를 기반으로 단일 솔루션이 아닌 통합적 차세대 데이터 센터 솔루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서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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