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HP-영우디지탈, 낙도지역에 정보화교육 지원 | 2006.04.24 | |
한국HP(대표 최준근 www.hp.co.kr)는 영우디지탈(대표 정명철, www.youngwoo.co.kr)과 함께 IT 정보화 교육 지원이 상대적으로 미흡한 낙도지역 초등학교에 HP 컴퓨터 및 주변기기를 지원해 컴퓨터 교실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HP의 컴퓨팅 지원 프로그램은, 경영과 투자가 이루어지는 전 세계 모든 지역의 환경, 윤리, 노동, 기본권에 대한 기준과 가치를 준수하면서 비즈니스를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HP의 굳은 약속인 ‘글로벌 시티즌쉽’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타 지역에 비해 IT 정보화 교육 지원이 상대적으로 미흡한 전라남도 도서지역 학교 5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에 한국HP는 4월에는 묘도 초등학교와 금산 초등학교 등 2곳에, 5월에는 금일동 초등학교, 조도 초등학교, 장산 초등학교 등 3곳의 학교에 HP 개인용 컴퓨터 및 프린터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HP의 컴퓨터 지원 프로그램은 교육기관에 장비 지원 및 HP 자체 동호회 활동을 통한 지원 등의 다양한 형식으로 진행되어 왔다. 이번 낙도지역 지원 프로그램은 HP의 대표 총판업체인 영우디지탈에서 제품 설치를 지원한다. 한국HP 최준근 대표는 “한국HP는 ‘글로벌 시티즌쉽’ 수행을 통해 기업문화 창출과 기업 이익의 사회 환원 차원에서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낙도 지역 어린이들에게 정보 활용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아이들이 더욱 큰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밝혔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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