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트소프트-한국렌탈, ‘인터넷디스크’ 사업협력 MOU 체결 | 2010.04.16 | |
고객들은 보안·협업기능 제공하는 통합파일서버 구축할 수 있게돼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는 지난 15일 한국렌탈(대표 정태영)과 상호간 ‘인터넷디스크(www.internetdisk.co.kr)’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스트소프트는 한국렌탈의 금융서비스와 연계해 인터넷디스크 솔루션을 단독 또는 하드웨어와의 패키지로 구성한 할부 및 렌탈 상품을 추가함은 물론 고객들은 초기 부담 없이 내부 자료를 통합 저장하고, 보안과 협업 기능을 제공하는 통합파일서버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박기훈 한국렌탈 IE사업본부 상무는 “한국렌탈의 고객이 데이터 관리와 보안 등의 문제를 이스트소프트 제품을 통해 쉽고 저렴한 비용으로 해결함으로써, 사용자의 업무 효율 향상과 고객 만족을 제공하고, 렌탈 사업 경쟁력 제고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윤태덕 이스트소프트 비즈니스S/W사업본부장은 “사내에서 생성되는 파일을 통합 관리하고, 이를 안전하게 지키면서도 업무효율을 높이려는 니즈는 대부분 기업의 당면과제”라며 “한국렌탈의 금융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업무 효율성을 강화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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