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젠 홍용환 전 대표 공갈사기 고소 | 2010.04.18 |
홍 대표, “김상진 등 5인에 의해 공갈사기 당한 일”
배임횡령 등의 혐의로 회사로부터 고소당한 홍용환 인젠 전 대표는 지난 4월 8일 이 사건이 김상진 등 5인에 의해 공갈사기를 당한 일이라며, 이들을 공갈사기 협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인젠은 전 대표이사 외 10명의 횡령 혐의가 발생해 고소했다고 지난 5일 공시했다. 횡령금액은 70억 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23.76%에 해당한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와 관련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심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젠은 보안솔루션 관련 사업과 에너지 관련 투자, 무역거래 등을 전개하고 있는 기업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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