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수닷컴, 창립 10주년 맞아 기념워크샵 가져 | 2010.04.19 | |
오는 6월8일 창립10주년 앞두고...제주도서 특별한 전사 워크샵 개최
파수닷컴(대표 조규곤)이 올해 6월 8일이면 꼭 창립된지 10주년을 맞는다. 이에 파수닷컴은 지난 16일부터 양일간 제주도에서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전사 워크샵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6월 8일 창립 10주년을 앞두고 제주도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샵은 ‘올레길’ 걷기를 주요 테마로 정하고, 파수닷컴이 현재 걷고 있는 ‘길’과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특별히 기획됐다. 올레길 산책 중에는 조별로 미리 나눠 받은 ‘생각봉투’에 지난 10년에 대한 회상과, 10주년을 맞이하는 현재 직면하고 있는 고민, 향후 10년을 다짐하는 각오 등을 적어내며, 대 자연 속에서 좀더 자유롭고 심도 깊은 사색의 시간을 가졌다. 임직원 150명이 함께 걷는 올레길은 지난 10년 간 발자취를 정리하고, 새로운 10년의 희망을 다짐하며 더욱 특별한 소통의 길로 거듭났다는 것이 파수닷컴 측의 설명이다. 저녁 공식 행사에서는 추억의 슬라이드 상영, 신입사원이 그리는 미래 비전, 스무 살이 되는 향후 10년 후 모습 설계, 임직원 장기자랑, 사내밴드 연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향후 도약을 향한 의지를 다지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한편 이날 조규곤 파수닷컴 대표는 격려사를 통해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지만 DRM이라는 생소한 분야에서 10년이라는 업력을 이어온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다. 초창기 출범하면서 품었던 ‘글로벌 DRM 리더’로서의 비전을 달성해 낼 수 있었던 저력은 바로 임직원들의 열정과 믿음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과 같은 모두의 공감과 동참이 어우러진다면, 10년 기업을 넘어 100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는 데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오늘 한 마음으로 걸었던 제주 올레길을 기억하면서,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에서도, 우리가 내딛는 방향에 확신을 가지고 성실한 걸음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애사심과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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