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SSP협회, “올해 사단법인화 추진...위상 제고 힘쓸 것” | 2010.04.21 | ||
21일, 거버넌스와 해킹·대응 동향 주제 ‘정보보호리더십 세미나’ 개최
한국CISSP협회(회장 신수정)는 ‘정보보안 거버넌스/금전적 목적의 해킹 및 대응 동향’이란 주제로 제7회 정보보호 리더십 세미나를 21일 서울 역삼동 소재 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했다.
▲한국CISSP협회가 21일 개최한 ‘제7회 정보보호 리더십 세미나’에서 신수정 회장이 세미나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보안뉴스.
특히 이날 세미나에서는 지난 2월 개최한 제6회 정보보호리더십 세미나에서 패널토의와 참석자 소그룹 모임 등을 통해 참여와 소통의 세미나로 패러다임을 전환한 방식을 더욱 확장해 단문 메시지 서비스(SMS)를 활용한 댓글 토론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참석자와의 소통을 시도했다는 점이 주목된다. 이날 신수정 회장은 세미나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회원간 지식교류를 위해서는 기존 세미나 및 연간 학술지 및 최신 보안기술 안내 등에 더해 올해에는 특히 전문보안용어사전, 개인정보보호 캠페인 등의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하고 “올해는 무엇보다 협회를 사단법인화해 협회의 위상 제고에 힘쓸 것”을 밝혔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서는 ▲정보보안 거버넌스(남경식 연구분과 IT보안팀 간사) ▲스페인 Mariposa Botnet 사건을 통해 본 금전적 목적의 해킹 동향(이준호 연구분과 뉴테크 보안팀장) ▲해킹으로 인한 데이터 유실을 막기 위한 DRM 개요 및 최근 동향(이종호 연구분과 뉴테크 보안팀 간사) ▲CSSLP(Certified Secure Software Lifecycle Professional) 소개(조희준 교육분과 이사) 등이 발표됐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