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MC, 차세대 통합백업분야 선도할 BRS 솔루션 발표 | 2010.04.22 |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기업인 EMC(회장 겸 CEO 조 투치 http://www.emc.com)는 백업 및 복구 기능이 한층 강화된 데이터 중복제거 플랫폼 및 소프트웨어를 전격 발표하며 백업 및 복구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했다. 새롭게 발표된 EMC 엔터프라이즈 백업 플랫폼 ‘글로벌 중복제거 어레이(Global Deduplication Array, 이하 GDA)’는 업계에서 가장 빠른 CPU 메모리 기반의 인라인 방식[1]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중복제거 플랫폼으로 최대 285 테라바이트(TB)의 가용 스토리지 용량을 자랑하며 최대 270개의 원격 사이트에서 발생되는 백업의 통합이 가능하다. 새로운 다중 컨트롤러 기반의 데이터도메인(Data Domain) GDA는 최대 14.2 페타바이트(PB)의 논리적 용량을 기반으로, 일반적으로 몇 일간 백업 데이터를 보관할 수 있는 VTL 용량에 약 2개월 동안의 백업 데이터를 저장 및 보호할 수 있는 확장성을 제공한다. 또한 시간당 최대 12.8TB의 처리량을 지원하여 데이터 센터 내 다양한 형태의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의 통합 백업 작업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EMC만의 혁신적인 전사적 중복제거 파일 시스템은 다수의 컨트롤러를 활용하므로 시스템의 성능은 높이고 사용 디스크 공간은 최소화한다. 이 기능으로 최대 100TB 이상의 데이터를 백업하는데 소요되는 백업 윈도우를 8시간으로 단축하여 백업을 더욱 간소화하고, 소규모 백업 세트의 경우 더욱 빠른 시간 내에 더 많은 데이터를 백업 받을 수 있다. EMC는 GDA와 함께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EMC 데이터도메인 DD880’을 발표했다. 엔터프라이즈 백업 및 아카이빙을 위한 업계 최고 성능의 데이터 중복제거 백업 플랫폼인 ‘DD880’은 기존의 71TB 지원용량을 142.5TB로 2배 증가하였으며, 최대 7.1PB의 논리적 백업 용량을 제공한다. 이로써 고객들은 백업에 소요되는 상면 공간, 전력, 냉각 비용을 더욱 더 절감 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밖에도 EMC는 업계 최초로 데이터도메인 데이터 중복제거 프로세스의 일부를 백업 서버로 분산하여 백업 속도를 50%까지 향상시키는 ‘EMC 데이터도메인 부스트 소프트웨어(EMC Data Domain Boost Software)’, 활용도가 낮은 데이터를 암호화하여 기업의 소중한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업계 최초의 암호화 솔루션인 ‘EMC 데이터도메인 암호화 소프트웨어(EMC Data Domain Encryption Software)’ 를 출시했다. 이와 함께 “일대다” 디렉토리 복제 토폴리지 기술로 다수의 복제본을 각기 다른 원격 사이트로 전송시켜 데이터 보호 기능을 강화하고, 낮은 WAN 대역폭을 이용하여 소규모 원격 사이트에 최적화된 ‘EMC 데이터도메인 리플리케이터(EMC Data Domain Replicator)’ 등을 추가로 발표하며 차세대 통합백업시장을 선도하는 업계 최대의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 EMC 백업 및 복구 시스템(BRS) 사업본부 총괄 정민영 상무는 “이미 데이터 보호 이슈는 제한된 시간 내 효율적인 백업과 복구의 수행여부로 모아지고 있다”며 “EMC의 새로운 백업 및 복구 시스템은 향상된 사용자 편의성과 성능을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비즈니스 기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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