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산원→한국정보사회진흥원으로 개명 | 2006.04.25 |
한국전산원이 한국정보사회진흥원으로 이름이 바뀌면서 정채성을 찾는데 분주해질 전망이다.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위원장 이해봉 의원) 24일 법안심사소위를 열고 한국전산원은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을 개명하고 정보화 관련 정책개발이라는 새로운 임무를 수행할 임무를 부여했다. 한편 홍창선 의원이 제기한 ICA법(정보화촉진기본법 일부 개정 법률안)과 통합해 위원회 대안으로 통과돼 ICA는 ‘정보통신국제협력진흥원’으로 승격이 유력하다. 24일 법안심사소위에서는 정부가 제출한 컴퓨터프로그램보호법 개정안과 한나라당 유정복 의원이 제출한 위치정보법 개정안, 열린우리당 이종걸 의원이 제기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개정안도 이날 같이 통과됐다. 반면 문화관광부와 마찰을 빚고 있는 이종걸 의원이 발의한 온라인디지털콘텐츠산업발전법 개정안은 계류된 것으로 알려졌다. [길민권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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