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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DDoS공격으로부터 DNS는 최우선으로 보호돼야… 2010.04.23

최근 애플리케이션 취약점을 이용한 DDoS 공격은 그 수법이 점점 더 교묘해지고 있고 과거에 비해 그 규모가 훨씬 대용량화 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공격의 주된 목적은 개인정보유출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는데 보통 DNS[domain name system]의 Admin 권한을 탈취한 후, 시스템에 저장된 특정 URL의 IP주소를 Attacker가 미리 만들어 놓은 복제 사이트로 변경한다. 이렇게 되면 이를 모르는 사용자가 해당 사이트에 접속하게 돼 가입자 정보를 탈취하는 수법을 사용하는 것이다.


이에 DDOS 전문회사인 아버네트웍스의 이재석 기술이사를 만나 DDoS 공격으로부터 DNS를 왜 최우선으로 막아야 하는가 등을 들어봤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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