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기업 통합보안장비시장 활발 2006.04.25

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 www.oullim.co.kr)이 하이트, 국제통운, 마리아수녀회, 범한여행 등에 통합보안장비인 ‘시큐어웍스 시리즈’를 납품하는 등 영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시큐어웍스 시리즈는 방화벽, 가상사설망(VPN), 안티바이러스 등 다양한 기능을 모두 제공할 수 있는 통합보안 제품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 제품은 단일 장비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비용을 줄이고 관리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고 밝혔다.


박동혁 대표는 “국산 제품의 성능이 향상되었을 뿐 아니라 가격 경쟁력이 외산 제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아 중소기업 및 대기업으로부터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며 “작년 어울림은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이미 흑자로 전환했으며, 1사분기에도 예상 매출액 및 이익을 달성하는 등 영업이 상당히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어울림은 공격적인 영업과 마케팅을 펼쳐 올 한해 매출 300억원과 당기순이익 30억원을 올릴 계획이다.

[박은수 기자(boannews@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