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25일, 이대에 ‘저작권 클린존’ 운영 | 2010.04.24 |
합법적 콘텐츠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에 대한 정보와 체험기회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이사장 서훈)는 합법콘텐츠 체험공간인 ‘저작권 클린존’을 4월 24일과 25일에 가수 김종국 콘서트가 열리는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 앞 야외부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저작권 클린존’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합법적으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에 대한 정보와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고품격 문화공간이다. 이에 서훈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이사장은 “저작권 클린존을 운영해 합법적으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에 대한 정보와 체험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클린사이트를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 클린존’에서는 카페 같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차를 마시며 전자책, 스마트폰, 노트북 등을 사용해 엠넷닷컴, 소리바다, 북큐브네트웍스, 피우리 등 클린사이트의 합법콘텐츠를 직접 이용해 볼 수 있다. 운영기간 중 지정된 번호(013-3366-5571)로 응모자의 이메일 주소를 문자를 보내거나 행사장에서 클린존 이용 사진을 개인 블로그나 클린사이트 홈페이지(www.cleansite.org)에 올려 응모하면 기프티콘 또는 클린사이트 체험쿠폰을 증정한다. 이밖에도 트위터, 미투데이 등의 마이크로 블로그에 ‘저작권 클린존’ 체험후기나 클린사이트 공식 캐릭터인 클린엔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기면 즉석에서 클린사이트 체험쿠폰을 받을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합법적인 클린사이트에서의 콘텐츠 이용이 편리하고 가격 면에서도 합리적이라는 인식을 갖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콘서트, 문화행사 등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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