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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텍과 세이프랜드, ‘유티모스트 INS’로 통합 2010.04.26

보안관제, H/W 및 S/W 유통, ITO의 3개 부문 주력, 시너지 효과 노려


대우정보시스템 계열사인 네비텍과 세이프랜드가 하나가 됐다.

 

▲네비텍과 세이프랜드가 통합된 유티모스트 INS는 현판식을 가지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유티모스트INS 장세현 사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이 전 세이프랜드 사장인 박흥태 전무(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 대우정보시스템 백종현 상무(사진 맨 오른쪽)와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유티모스트 INS(대표 장세현)는 H/W, S/W 유통 및 통합 유지보수 전문업체 네비텍과 보안관제 및 보안솔루션 전문업체 세이프랜드가 통합돼 ‘유티모스트INS’라는 이름으로 출범하는 현판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26일 오전에 인천시 부평의 본사에서 진행된 현판식에는 장세현 사장과 박흥태 전무(전 세이프랜드 사장)를 포함한 유티모스트 INS 임직원들과 대우정보시스템 임원 등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유티모스트 INS의 장세현 사장은 “유티모스트 INS의 핵심 사업영역은 보안관제, H/W 및 S/W 유통, ITO의 3개 부문이며 대외경쟁력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신뢰와 도전을 핵심가치로 고객의 행복 추구와 안전한 사회를 책임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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