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작권, 지켜줄수록 아름답습니다!” | 2010.04.26 | |
문화부-저작권위, 26일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이보경)는 UN 전문기구 중 하나인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가 지정한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을 4월 26일 오전 11시부터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층)에서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유인촌 장관, 국회 문방위원 이경재 의원과 진성호 의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저작권 홍보대사 김태원, 방송인 남희석, 가수 송대관, 만화가 김진, 그리고 저작권 청년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인 강수정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기념식 뒤 청계광장에서 가두 캠페인과 야외행사도 이어졌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록그룹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저작권 홍보대사로 위촉되었고, 김태원이 작사·작곡하고 부활이 부르는 국내 최초 저작권을 주제로 하는 ‘저작권 노래’와 뮤직비디오도 공개됐다. 노랫말은 ‘지켜줄수록 아름다운 저작권’이라는 주제를 일반 가요처럼 표현하였고, 뮤직비디오에는 만화가 강풀, 방송인 박경림 등이 출연했다. 또한 기념식에서는 일반 국민의 저작권 의식과 교육의 편리성을 제고하기 위해 한국저작권위원회에서 구축한 ‘저작권원격교육사이트’(www.edu-copyright.or.kr)가 공개되고, 유인촌 장관이 직접 시연하며 첫 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 외에도 저작권 공로자 3인에 대한 시상식과 저작권 청년강사에 대한 위촉식 등도 진행됐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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