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DS-MS, 데이터센터 자동화 위한 가상화 부문 협력 강화 | 2010.04.26 |
스토리지 솔루션 전문 기업인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류필구 www.his21.co.kr)은 히다치데이터시스템즈(Hitachi Data Systems, 이하 HDS)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가상화 환경에서 기업들이 애플리케이션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구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HDS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주문자상표 부착방식(OEM) 계약을 맺고, HDS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2008 R2(Microsoft Windows Server 2008 R2), 마이크로소프트 시스템 센터 수트(Microsoft System Center suite),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 2008(Microsoft SQL Server 2008) 제품 판매에 나서게 된다.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지속적인 협력의 일환으로, HDS는 업계 최초의 개방적이고 통합적인 컴퓨팅 플랫폼인 히다치 통합 컴퓨팅 플랫폼(Hitachi Unified Compute Platform)을 발표했다. 히다치 통합 컴퓨팅 플랫폼을 통해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관리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운영비용은 줄이면서 위험 요인은 줄어들게 된다. HDS-마이크로소프트의 업계 선도적인 기술은 대규모 컴퓨팅 환경에 비즈니스 목표와 연계된 IT 민첩성(agility)을 제공해줄 것이다. HDS 글로벌 솔루션 전략 개발팀의 수석 부사장 존 맨스필드(John Mansfield)는 “HDS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고객들의 데이터센터를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점에서부터 돌아보고 모든 구성 요소에 혁신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고객들의 문제점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며, “히다치 통합 컴퓨팅 플랫폼은 고객들에게 자동화되고, 가상화되면서 동시에 클라우드에 적합한 지속 가능한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제공할 것이며, 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유연한 IT 기반과 지속가능성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관리 서비스팀 부사장 브래드 앤더슨(Brad Anderson)은 “마이크로소프트는 HDS와 함께 고객들이 더 유연한 IT 환경을 구축하고, IT 비용을 줄임은 물론 효율적으로 자동화된 통합 IT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새로운 히다치 통합 컴퓨팅 플랫폼은 기업들의 마이크로소프트 시스템 센터(Microsoft System Center)가 더 가상화되고, 자동화되고, 최적화된 환경이 될 수 있도록 해주며, 고객의 미션 크리티컬(mission-critical)한 컴퓨팅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디자인된 소프트웨어 인프라도 함께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사의 이번 협력은 HDS의 소프트웨어, 스토리지, 서버 제품과 마이크로소프트 인프라스트럭처 소프트웨어(Microsoft infrastructure software), 하이퍼-V(Hyper-V) 가상화 기술, SQL 서버 데이터베이스(SQL Server data base) 전반에 걸쳐 진행된다. 협력 솔루션은 엔터프라이즈 조직에 매우 가상화되고 통합된 컴퓨팅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은 엄청난 확장성은 물론 데이터센터에 프라이빗(Private) 클라우드를 적용할 수 있는 이점을 얻게 된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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