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EMC, IT 컨퍼런스‘EMC 포럼 2010’개최 | 2010.04.27 |
5월 18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 개최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기업인 한국EMC(대표 김경진)는 오는 5월 18일(목)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IT 관계자 1,200여 명을 대상으로 ‘EMC 포럼 2010’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EMC 포럼은 기업의 전산 실무 담당자와 개발자, 최고정보책임자(CIO) 등 1,200여명의 IT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새로운 기술동향과 미래 비전, EMC의 핵심 전략 등을 공유하는 업계 최대의 IT 컨퍼런스다. 이번 포럼에는 EMC와 협력사업을 펼치고 있는 총 20개의 파트너사가 함께 참여해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발표 세션과 전시 및 솔루션 데모 세션이 마련됐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로의 여정 (Next Starts Now ? A Journey to Private Cloud)’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제프리 닉(Jeffrey M. Nick) EMC CTO 겸 수석부사장이 기조 연설자로 참여해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구현을 위한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기술 전략, 업계의 비전 및 동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주제별로 구분된 △통합(Consolidation), △가상화(Virtualization), △자동화(Automation), △보안(Security)의 4개 트랙에서 총 20여 개의 세션을 통해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위한 V블럭 솔루션, EMC 백업 전략과 미래 기술, 가상 데이터센터 솔루션 및 구축 사례,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보안 기술 등이 소개된다. 또한 전시부스를 통해 EMC만의 대표적인 가상화 기반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특히 이번 행사의 첫 번째 세션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해 EMC가 업계 최초로 선보일 가상화 스토리지(Virtual Storage), ‘V플렉스(VPLEX)’가 공식적으로 발표된다. 본 세션을 통해 가상화 스토리지의 개념과 필요성, 그리고 향후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서의 솔루션 비전을 구체적으로 조망할 예정이다. 김경진 한국EMC 대표는 “2010년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기업의 구체적인 IT 투자가 가시화되는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만큼, 개발 단계부터 가상화와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 높다”며, “EMC 포럼은 이러한 관심을 갖고 있는 IT 관계자들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을 위한 구체적이고 차별화된 EMC만의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시함으로써 여타의 IT 컨퍼런스와는 차별화된 실질적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MC 포럼 2010 참가 등록은 포럼 홈페이지(www.emcforum.co.kr)에서 가능하며 등록비는 사전 등록이 11만원, 현장 등록이 13만원이다. 행사는 5월 18일(목)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그랜드볼룸 및 2층 전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EMC 포럼 2010 운영 사무국 (02-571-0016)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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