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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코리아, IBM과 함께 융합보안사업 추진 2010.04.27

출입통제 보안을 IT보안과 결합한 융합보안사업 실시


HID Korea는 IBM과 손잡고 출입통제 보안을 IT 보안과 결합한 융합보안사업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국내를 포함한 전세계 출입통제 시장에서 가장 큰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HID Global 그룹은 전세계적으로 3억장 이상의 보안카드를 공급해오고 있다.


IBM은 최근 IBM 보안 프레임워크를 기반하여 다양한 최신 기술에 적합한 보안 솔루션과 기술들을 선보이며, 강력하게 국내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이번 융합보안사업은 HID의 강력한 보안카드 인증기술을 기반으로 입출입 통제에서부터 PC 보안 로그인(HID on the Desktop), 웹에서부터 C/S까지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의 접근(IBM Tivoli Single Sign on)을 가능하게 하며, 사용자의 출입부터 어플리케이션의 접근까지의 모든 로그를 수집·분석해 사용자의 불법적인 행동이나 규제에 벗어난 행동을 감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등 전사적인 융합 보안 시스템 구축을 제공한다.


HID는 13.56MHz 비접촉식 iCLASS카드를 사용해 보다 강력한 출입통제 시스템을 제공하며, 향상된 암호화와 상호인증을 통해 보다 안전한 PC 로그인을 제공한다.


아울러 안전한 PC인증 절차를 통해서 IBM의 Tivoli Access Manager for Enterprise는 싱글사인온(Single Sign On) 기능을 통해 사용자에게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어플리케이션의 접근을 편리하게 도와주며, Tivoli Security Information and Event Manager에서는 이러한 사용자의 로그를 분석해 액세스 증거 추적과 리포트가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융합보안솔루션 도입을 통해 기업은 생산성 저하 문제와 보안 문제를 한번에 해결함과 동시에 사용자에게는 편리성을 제공하여 업무의 효율성 극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HID Korea와 한국IBM은 양사 제품간의 연동 테스트 과정을 마쳤으며, 제품과 관련한 문의는 솔루션 공급업체인 후인테크(02-581-2388)를 통해서 할 수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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